[더파워=김수인 기자] 글로벌 팝 아티스트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가 내한한다.
제이슨은 오는 18일 방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세계적 음악 레이블 7SIX9 엔터테인먼트의 제리 그린버그 회장도 참석한다.
제이슨은 '위글(Wiggle)','토크 더티(Talk Dirty)' 등을 부른 가수다. 최근 엑소 레이, 그룹 NCT 127과 함께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을 작업했다.
제이슨은 이번 방한 이후 K팝 중심지인 한국에서 아티스트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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