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여기어때 비즈니스가 고객사 50곳을 돌파했다. 서비스 오픈 5개월 만이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국내 근로자 대상 숙소 예약 서비스다.
여기어때 측은 편리함을 서비스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관계자는 "국내 기업이 제공하는 숙소는 객실이 제한적이라 원하는 날짜에 예약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실시간 예약 서비스와 회원가 할인 혜택으로 이런 번거로움을 줄였다.
여기어때 측은 "B2B 숙소 예약 시장을 개척해 임직원 출장과 여가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 회원가입은 여기어때 비즈니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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