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배고픈 저녁 침샘을 폭발시킨 서민갑부 홍어무침이다.
사진으로 보이는 서민갑부 홍어무침은 갖은재료가 듬뿍 들어간 전라도식 요리.
이곳은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는 가게인 만큼, 인근지역은 물론이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호황을 이뤘다.
특히 그 색감에 감탄을 쏟아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또 김치처럼 거부감이 없이 맛있어서 홍어 맛을 제대로 모르는 10-20대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후기가 전해진다.
방송에 따르면 이 요리에는 40년을 이어온 특별한 재료와 맛이 숨겨져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함, 럭셔리함까지 갖춘 요리는 늦은 밤, 배고픈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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