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자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패션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 창립자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디자인한 2019 S/S 'LV 트레이너 스니커'를 공개했다.
LV 트레이너 스니커는 버질 아블로가 루이비통에서 디자인한 첫 번째 스니커즈다. 농구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제품은 송아지 가죽을 바탕으로 어퍼와 밑창에 다채로운 컬러를 적용해 생생한 활기를 불어 넣었다. 여기에 버질 아블로가 손으로 직접 쓴 루이비통 서명을 측면에 새겨 LV 트레이너 스니커를 완성했다.
로우탑, 하이탑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그 중 LV 트레이너 스니커 부츠에는 루이비통의 생일인 8월 4일을 상징하는 '408' 디테일이 새겨졌다.
한편, 버질 아블로의 첫 번째 루이비통 스니커 LV 트레이너 스니커는 루이비통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