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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조혜련 근황, 어떻게 살았나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3-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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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근황, "다리에 철심 5개 박았다" 고백

▲ 조혜련 근황 [사진=KB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 조혜련 근황 [사진=KB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조혜련 근황이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가수 류필립이 출연했다.

조혜련과 류필립은 ‘연극 ‘사랑해 엄마’에서 모자 지간을 맡아 연기했다.

조혜련 근황은 “2년 전 뮤지컬 ‘넌센스’에 출연했다. 이후에는 지난 1월까지 ‘메노포즈’에 출연했었다”며 뮤지컬 배우로 활약한 경험을 전했다.

조혜련은 “지난 1월 19일이 메노포즈 마지막 공연이었다. 이날 마지막 공연을 하다 드레스를 밟아 다리가 부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 끝부분에 넘어져서 일어나지도 못했다. 4일 뒤에 다리 수술을 받았다. 철심 5개나 박았다. 울면서 실려가는데 공연 본 관객분들이 ‘혜련씨 힘내세요’라고 응원해줘서 너무 감사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수술 받고 쉬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내가 그동안 너무 바쁘게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루하루 주어지는 시간이 감사하다는 것도 알게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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