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아나운서, 프리 선언 후 첫 활동
[더파워=이정훈 기자] 조수빈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26일 서울 이태원에 있는 한 공연장에서 열린 ‘월간윤종신X빈폴’ 뮤직 프로젝트인 ‘이제 서른’ 제작발표회에서 사회를 맡았다.
조수빈 아나운서가 KBS에서 프리선언 후 처음 공식 석상에 나온 것.
조수빈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08년부터 4년간 KBS ‘뉴스9’를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앞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 아직 육아에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다. 시청자들과 소통 방식이 다양하게 이뤄질 수 있는만큼 다양한 경로로 활동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981년 생으로 올해 39세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와 경제학과 복수 전공했다. 남편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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