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전국노래자랑 ‘미쳤어’, “관객들 울더라”...영상 꼭 봐야할 듯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26 14:0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KBS 영상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영상
[더파워=김민정 기자] 24일부터 연 이틀동안 인터넷을 장악한 지난 KBS 전국노래자랑 ‘미쳤어'다.

‘자기 몸에 맞더라’며 즐겁게 노래를 부른 지병수씨(77세)다.

이날 노래자랑을 직접 관람하던 한 관객은 눈물을 흘릴 정도로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노래부른 당사자는 인터뷰를 통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기 전, 따로 연습을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노래방에 가면 한 번씩 부르던 대로 불렀다고 한 것.

현재 관련 영상은 100만뷰를 향해 급속도로 조회수가 늘어나고 있다.

아직 영상을 확인하지 못한 이들 역시 꼭 한 번 봐야겠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