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마마무가 오는 4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2019 MAMAMOO CONCERT '4Season F/W''를 개최한다.
지난해 8월 개최한 '4Seanson S/S' 콘서트 이후 10개월 만의 마마무 단독 콘서트다. '4Season F/W'는 짙은 감성의 가을과 겨울을 마마무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만큼 특별한 무대도 준비됐다. 마마무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긴 4인 4색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솔라와 문별은 파워풀한 남자 아이돌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휘인은 새로운 악기에 도전하며 화사는 '화사 쇼'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본 콘서트는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