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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춘자에 들끓는 관심...씩씩하고 건강한 근황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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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춘자 instagram
[더파워=김민정 기자] 춘자가 온라인에서 시끌벅적한 가운데,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춘자는 당일, 개인 SNS를 통해 큰 눈이 도드라지는 사진을 게재하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평소 스스로를 ‘오빠’라 칭할 정도로 소탈한 성격.

하지만 사진 속 춘자는 나이 답지 않게 아름다운 피부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한편, 춘자는 본명 홍수연으로, 올해 나이 44세가 됐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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