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9일 오전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류현진 중계 채널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진 중계 방송이 이른 아침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팬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영원한 히어로 박찬호에 이어 두 번째로 류현진 중계 방송이 전해지고 있다. 그는 현재 메이저리그 개막전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현재 MBC스포츠+와 MLB코리아, afreecatv에서 류현진 중계 채널의 방송이 이뤄지고 있다.
류현진은 1회를 1피안타 3K 무실점으로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류현진 중계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청자들이 몰리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