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남편과 아들의 일화를 동치미에서 솔직하게 밝히며 매력을 발산한 지연수다.
지난 방송에서 지연수는 “남편이 30개월이 되지 않은 아들과 함께 소리치며 싸운다”라며, 최고의 철부지 남편으로 소개했다.
또 그녀는 친구와 여행을 갈때면 남편이 계속 전화를 걸어댄다고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는 평소 여신이 강림한 듯한 미모를 뽐낸다.
실제 지연수는 과거 레이싱 모델로 활약해 많은 남성팬을 홀려왔다.
더욱이 그녀는 남편과 열 살이 넘는 나이차로 확실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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