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김길중, 소문 무성했던 절규 감성...연규성만큼 유명했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29 21: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길중, 소문 무성했던 절규 감성...연규성만큼 유명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주말저녁 반도를 홀린 김길중이 간만에 모습을 보였다.

김길중은 29일, 브라운관을 통해 여전히 건재함을 드러냈다.

그는 고음을 가면서 절규하듯 갈라지는 음성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인물.

덕분에 부르는 노래마다 감정이입이 될 정도로 애절해 남녀팬을 무수히 거느린 바 있다.

그는 ‘스플래쉬로맨스’로도 활동했으며, ‘사랑했지만’, ‘ I was born to you’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그와 함께 한 시대를 장식했을 만큼 유명했던 연규성에도 이목이 쏠렸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