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30일, 독특하게 이름이 불거져 나온 김형준이다.
김형준의 이름이 나온 것은 지난 밤이다.
언론에서 한 여성이 ‘8년 전 A씨가 성폭행“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을 전한 것.
특히나 고소인은 물적 증거도 있다는 말을 전해 더욱 파장이 크다.
하지만 뒤에 밝혀진 이야기는 다르다.
김형준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니며, 고소인 측의 일방적인 제보로만 이뤄진 것이라는 것.
이에 명예에 대한 훼손을 적시하며, 사실 관계에 따른 맞대응을 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는 감미로우면서도 가슴에 꽂히는 음색을 가진 가수다. 얼마 전 K-POP과 글로벌 사운드를 겨냥한 ‘SNAP SHOT’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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