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공유와 박보검, 조우진이 영화 '서복'으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지키는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차지하기 위해 나선 여러 세력들의 추적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불신지옥', '건축학개론' 이용주 감독의 신작이다.
공유가 생애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 전직 정보요원 '기헌' 역을, 박보검은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는다. 조우진은 비밀리에 개발된 복제인간 '서복'의 존재를 감추려는 한국 정보국 요원 '안부장'을 연기한다. 공유, 박보검과 대립하는 인물이다.
'서복'은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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