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만화 '포켓몬스터'를 실사화한 영화 '명탐정 피카츄'가 5월초 개봉한다.
'명탐정 피카츄'는 범죄 사건 해결과 세상을 구할 피카츄의 번쩍이는 추리, 기상천외한 모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외전인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모션 캡처를 통해 피카츄와 포켓몬들이 최초로 실사화되어 스크린에 등장한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역사상 처음으로 말문이 터진 '피카츄' 역할을 맡았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중년 아저씨 목소리를 장착한 상당한 수다쟁이인 캐릭터의 특징을 '데드풀'에서 이미 인정 받은 목소리 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예 저스티스 스미스가 피카츄와 한 팀을 이루는 팀 굿맨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캐서린 뉴튼, 수키 워터하우스, 빌 나이, 와타나베 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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