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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만화 '아키라', 실사 제작 준비 중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4-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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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찬영 기자] 전설적인 SF 만화 '아키라'가 영화로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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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mdb
2일(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 소식 매체 '데드라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회사 '아피안 웨이'와 워너 브라더스가 '아키라' 영화 제작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영화 촬영은 캘리포니아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데드라인은 현재 감독 후보로 '토르: 라그나로크'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거론 중이라고 밝혔다.

라비 D. 메타 워너브라더스 유통 경영 부문 전무 이사는 "아키라를 캘리포니아에서 찍을 기회를 가져 설렌다"고 밝혔다.

영화 '아키라'의 구체적인 상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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