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수상한 점술행위에 여론이 들끓고 있는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이라는 박도령이다.
3일 한 TV프로그램에서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의 수상한 거짓말을 다룬 까닭이다.
박도령으로 알려진 그는 실제 신을 접하는 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을 한참 벗어나 마치 하나의 드라마처럼 연출된 점술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이들이 신뢰감을 갖고 접근하는 것을 악용했다는 것이 피해자들의 설명이다.
이 소식을 접한 이들은 연예인 출신이라는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여러 정보를 탐색하는 모양새다. 아직 정확하게 그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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