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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2019 일본 투어 콘서트 'HARU' 첫 회 성료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9-04-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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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수인 기자] 세븐틴이 일본 투어 콘서트 'HARU'의 첫 공연 후쿠오카 콘서트를 성료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세븐틴, 2019 일본 투어 콘서트 'HARU' 첫 회 성료이미지 확대보기
세븐틴이 4월 2일 후쿠오카 마린 멧세 콘서트를 시작으로 한 달간 일본 투어 'HARU'를 진행한다. 총 5개 도시 16회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일본 투어의 첫 공연인 후쿠오카 마린 멧세 콘서트에서 세븐틴은 총 3만여 명 관객을 동원했다. 약 3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것은 물론 완벽한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세븐틴은 5월 29일 발매될 일본 싱글 'Happy Ending'의 수록곡 'Oh My!'를 최초로 선보였다. 'Crazy in Love’ Mix 버전, '울고 싶지 않아' 어쿠스틱 버전 등 다양한 버전을 시도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세븐틴은 오는 5월 29일 일본 첫 싱글 'Happy Ending'을 발매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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