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배우 레이첼 와이즈는 마블과 영화 '블랙위도우' 출연을 논의 중이다.
레이첼 와이즈는 할리우드 영화 '미이라'에서 에블린 캐나헌 오코넬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제7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데이비드 하버도 캐스팅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20년 개봉하는 '블랙 위도우'는 '캡틴 마블'의 잭 셰퍼가 각본을 맡았다. 연출은 '로어', '베를린 신드롬'의 케이트 쇼트랜드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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