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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공포체험 유튜버들, 주거침입죄 우려...진짜 시신발견 ‘아연실색’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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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체험 유튜버들, 주거침입죄 우려...진짜 시신발견 ‘아연실색’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흉가체험, 공포체험이 잦아지고 있는 유튜버들의 근황이다.

이는 공포체험 유튜버라는 더 자극적인 키워드는 조회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장치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해져 최근 흉가나 폐병원 등에서 공포감을 자극하는 진짜시신 등을 찾아내는 경우도 많아진 상태다.

실제 4일, 한 유튜브 BJ는 흉가를 찾아 카메라를 들이밀던 중, 진짜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당사자는 벌써 5년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결론이 어떻든, 이러한 발견 후에는 법적인 책임이 따르게 된다. 폐가나 흉가 등을 찾는 유튜버들의 경우, 건물주 허락을 받지 않은 채로 발을 들였다간 주거침임으로 처벌받을 가능성도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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