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어젯밤 오랜만의 예능나들이에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이태란 남편이다.
이태란 남편과의 일담을 밝힌데다, 실물보고 소스라치게 놀랄만큼 수려한 외모와 인성까지 갖춰 대중을 휘어잡은 덕이다.
또 이태란 남편 신승환씨와의 결혼 비화에 대해 “첫 만남 이후 먼저 ‘팥빙수 한그릇 어떠냐’고 연락했다”고 밝혀 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
첫 만남에서 남편이 먼저 반응하지 못했던 것은 배우인 그녀에게 누가 될까 염려한 것이라고.
이태란은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하고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배우다. 카메라에 비해 실물이 훨씬 더 놀랄만큼 예쁘다는 것이 연예계 관계자들의 전언.
게다가 이태란은 남편보다 자신이 먼저 결혼을 서둘렀다고 알려져 한층 더 매력적인 배우로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