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기대감이 바짝 타오른 영화 '기생충이다.
영화 ‘기생충’은 재미와 긴장감을 보장하는 봉준호 감독이 내놓은 기묘한 이야기다.
8일, 영화 ‘기생충(PARASITE)’는 1차 예고편을 내놓았다.
PARASITE는 숙주의 양분을 빼앗아 살아가는 관계를 이르는 말이다.
제목에서부터 이 영화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1차예고편 역시 분위기에 묘하게 빨려들어간다는 호평이다.
영상 속 출연자인 송강호는 “시의적절하다”라는 짧은 단어를 내뱉었다. 관객들은 그 단어의 뜻을 영화에서 완전히 실감할 수 있을지 엄청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