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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박지훈 공승연, 나이 차이는?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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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공승연, 주연으로 만날까 기대감 모아

▲박지훈 공승연 (사진=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박지훈 공승연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공승연 박지훈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공승연과 박지훈이 드라마 '꽃파당 : 조선혼담공작소'(이하 '꽃파당')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공승연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꽃파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꽃파당’은 오는 9월 JTBC 방송 예정이다.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드는 퓨전사극으로 김이랑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공승연은 사라진 오라버니를 찾아 한양에 온 개똥 역에 캐스팅 된 상황. 공승연이 출연을 확정짓고 김민재, 박지훈,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워너원 출신 박지훈과 배우 김민재 등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공승연이 합류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승연은 1993년생으로 올해 27세이다. 박지훈은 1999년생으로 올해 21세로 공승연이 6살 위로 연상 연하 케미를 보게 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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