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최근 기억하고 찾는 이들이 많아진 아역배우 박민하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곧잘 우는연기까지 베테랑처럼 해냈던 인물.
과거 한 아나운서 방송인의 3째 딸로, 랜선이모삼촌들을 꽉 사로잡았다.
특히 오밀조밀하게 생긴 이목구비와 선한 눈빛, 부드러운 말투 등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방송에 적합할 정도로 끼도 많아 아역배우 박민하로서 더 큰 성장이 기대되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보이지 않아 잊혀져가나 싶었다. 그러다 최근 이제 초등고학년이 되어 나타난 모습에 봄부터 기대감이 들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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