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0일, 환갑을 넘긴 여인을 살해한 도사견들 소식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도사견들에 대한 온갖 추측들이 난무했지만, 실상은 인근에 관리하던사람이 있는 맹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거리로 나온 맹수는 총 두 마리나 됐다.
특히 이 도사견들은 성인에 육박하는 크기로, 여인의 신체 부분을 물어뜯었다는소식이다.
사고를 당한 여인은 육십이세로, 경기도 안성시소재 요양병원에 머물고 있었다.
당국은 정확한 정황을 조사 중이지만, 견주에게는 적잖은 처벌이 가해질것으로 보인다. 사고를 일으킨 이 맹수들은 결국 관리자의 뜻으로 생사가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