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이윤성, “맨날 가부키 화장”...10대 딸 화장법에 불만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11 17: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윤성, “맨날 가부키 화장”...10대 딸 화장법에 불만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한 예능프로그램에 지난 9일 출연한 이윤성이다.

이윤성은 이날 영락없는 사춘기 소녀의 엄마가 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녀는 10대 딸에게 “맨날 가부키 화장 하냐”, “우리 이러지 말자” 등의 말을 쏟아냈다.

방송 중 딸은 스스럼없이 “아 짜증나”라고 답해 패널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럼에도 이윤성의 가족은 더 없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윤성과 남편 홍지호는 모두 두 딸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