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방탄소년단이 오다니"
[더파워=이정훈 기자] 엠마스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여배우 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의 영어 표기인 ‘BTS’가 적혀있는 티셔츠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방탄소년단은 오는 13일 엠마스톤과 함께 미국 NBC ‘SNL’에 출연한다.
지난 10일 ‘SNL’측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엠마스톤이 핑크색 ‘BTS’셔츠를 입고 그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예고편 속 SNL 출연진들은 “BTS가 이 무대에서 춤을 추다니 믿을 수 없다”며 기다리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신보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에 발매한다.
같은 날 저녁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곡을 공개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SNL'을 통해 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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