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남편을 휘어잡은 카리스마를 뿜어낸 '미우새' 이태란에 이목이 쏠렸다.
이태란은 이번주 '미우새' 이전 편에 출연, 부부의 러브스토리 비하인드를 밝혀 큰 인기를 누렸다.
게다가 이전 편 '미우새' 이태란은 충분한 신체길이와 굴곡진 몸매에 청초해 보이는 화사한 피부까지 뽐냈다.
방송가에서는 그녀는 고학력에 눈썰미도 우수하며, 인품도 꽤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배우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남편 신승환씨와의 러브스토리 비화로 “사귀고 난 후 먼저 결혼에 대해 푸쉬했다"고 밝혀 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실제 남편 신승환씨는 두 사람의 소개팅 후, 먼저 직접적인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배우인 그녀에게 피해가 될까 걱정한 탓이라고.
다행히 두 사람은 초고속 웨딩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