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여에스더가 ‘라스’에서 신뢰감을 가득 채워 활약했다.
여에스더는 실상 지난 10일, 로버트할리와 방송예정이었으나 빈자리가 생겼다. 덕분에 여에스더의 거칠 것 없는 활약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녀는 스스로에 대해 수백억 연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 최고경영자라고 소개했다.
또 전직 의사로서의 면모를 내보이며 남성 MC의 남성갱년기 증상상담도 했다. 특히 그는 “왜 남성호르몬에 집착하느냐”고 스스럼 없이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의사로 활약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너무 긴 상담시간 때문”이라고 밝혀 전문의로서의 신뢰감도 높였다.
이날 방송 후 여에스더는 많은 이들로부터 호평일색을 받았으며, 일부에서는 “그같은 의사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