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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주시은 아나운서, 관심UP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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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점심 안 먹을 때 많다"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6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한 청취자가 “대구 경기장에서 주시은씨를 봤다”고 사연을 보냈다는 질문에 “경기장에서 보통 주바페로 알아보신다. 그런데 한 분이 화신으로 알아봤다.” 고 전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점심은 어떻게 먹냐는 질문에는 “저는 점심을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때 낮잠 시간으로 활용하거나 간단히 먹기도 한다. 스케줄이 있을 때는 안 먹을 때도 있다. 한식을 선호하는 편이라 한식을 많이 먹는 편이다”고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이다. 서울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 지난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영재발굴단’, ‘풋볼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주바페 TV’도 운영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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