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0일, 남편될 사람을 공개한 김그림이다.
이에 김그림이 과거 개인 소셜공간을 통해 ‘daily life in San Francisco'라는 소식을 여럿 공개했던 것이 알려지며 뒷얘기에 관심이 쏠린다.
그녀의 개인 소셜공간은 타국에서의 일상이 가득했다.
일상과 함께 그녀는 “집에서 10분 거리에 예쁜 강과 공원이 있었다”, “크 행복해라”라며 즐거운 샌프란시스코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잠들기 전 내일이 오는 게 설레고 행복한 요즘”이라며, “이런 저런 준비로 정신 없는 시간”이라는 힌트를 남기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하루가 조금만 더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다” 등, 미래를 암시하는 말을 여러 번 했다.
한편, 김그림은 2011년 디지털 싱글 앨범 [FLY HIGH]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