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민 득녀, 지난 24일 출산소식 알려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곽지민 득녀 소식을 전했다,
25일 곽지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곽지민이 지난 24일 득녀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몸조리 후 빠른 시일 내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지민 역시 같은날 자신의 SNS을 통해 "스타 탄생 1일차. 스타 이즈 본. 태몽이 랍스타라서 스타임. 잘 지내보자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태명)'가 태어난 지 1일 째가 된 것을 기념하는 그림이 담겨있다.
한편 곽지민은 지난 2016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후 가정생활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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