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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1억 원의 사나이’ 런닝맨 신하균, 21년만 첫 예능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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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28일 오후 5시 SBS TV '런닝맨'에 출연한 신하균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화끈하게 쏠렸다.

런닝맨에 나온 신하균은 그의 데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는 무려 21년만.

특히 이날 신하균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에서 호흡을 맞춘 이광수(34)와 끈적한 우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더욱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이솜(29), 김경남(30)도 힘을 더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더 가득하다.

신하균은 4년 만에 '유임스본드' 유재석(47)을 소환한 수수께끼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우승 상금 1억원을 걸고 벌이는 게임인 만큼, ‘1억 원의 사나이’라 이름 붙여졌다.

한편, 런닝맨 신하균이 이번에 공개한 영화는 '나의 특별한 형제'다. 5월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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