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하루 4시간 동안 운동한 적 있어"
[더파워=이정훈 기자] 트와이스가 차세대 '짐승돌'임을 밝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트와이스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정형돈은 트와이스를 "인터넷에서 ‘짐승돌’ 2PM의 뒤를 잇는 ‘트피엠'이다”라고 소개했다.
지효는 "해외투어를 다녀오자마자 헬스장으로 갔다”며 “하루에 4시간 동안 운동한 적 있다”고 하자 정연은 “모모는 하루만 운동을 해도 복근이 생기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모모는 즉석에서 복근 운동법 시범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 체력왕은 과연 누가될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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