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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놀토' 라미란 "혜리 꼭 옆에 와서 웃어"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3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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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혜리 옆에 있으면 고막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라미란(사진=tvN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라미란(사진=tvN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라미란이 혜리 옆자리를 피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영화 '걸캅스'의 주인공 라미란과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옆에 앉기 싫은 멤버로 혜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앞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라미란은 "혜리 옆에 있으면 고막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웃을 때도 그냥 웃으면 되는데 꼭 옆에 와서 웃는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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