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7년 만에 남편으로서의 거친 매력 보여줄 것"
[더파워=이정훈 기자] 아나운서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물 위의 아이언맨으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부부 여행 특집’으로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각각 싱가포르와 마카오 여행을 설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플라이보드' 도전에 앞서 "연애 때만 보여줬던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7년 만에 남편으로서의 거친 매력을 보여 줄 것이라며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
심지어 도경완은 "허벅지는 자신있다. 장난 아니다”라며 두 아이 아빠의 ‘허벅지 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도경완은 '플라이보드'에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익스트림 레포츠로 마치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려 했으나 아이언맨은 커녕 물 속에서 대책없이 허우적거리고 있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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