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갑작스런 소식에 30일, 부쩍 찾아보는 이들이 늘어난 박유천 다리 사진이다.
이번에 박유천 다리가 떠오른 것은 채 5일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 게시판에 따르면 실상 해당 모습은 수년 전부터 그를 따르는 이들 사이에서 공공연히 알려졌던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사진과 같은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박유천 다리에 대해 몇 가지 루머가 돌았지만, 그에 대해 뚜렷한 대응은 없었다.
다만 이와 관련, 정확한 사안은 밝혀지지 않은 만큼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