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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하늬, 대중들과 진솔한 소통 시도한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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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이하늬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시도한다.

이하늬는 지난 4월 29일 유튜브 개인 채널 ‘이하늬 Hanee Lee’를 개설했다. 또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과 2분짜리 예고편 영상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하늬가 촬영장 대기 시간 및 이동 시간 등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를 세세하게 보여줬다.

이하늬는 “사람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유튜브 채널 개설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소통하지 않으면 제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운 공간을 통해서 삶에 대한 생각, 생활 습관, 취미, 관심사 등을 나누고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열혈검사 박경선 검사 역을 맡아 활약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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