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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성규♥허신애, 1일 득남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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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48세에 첫 아이 '감격'

김성규 허신애이미지 확대보기
김성규 허신애
[더파워=이정훈 기자] 김성규 허신애 부부가 득남했다.

1일 한 매체는 김성규의 아내 허신애는 오늘 경기도 김포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48세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되었다.

한편 김성규와 허신애는 지난해 7월 7일 결혼했다.

김성규의 아내 허신애는 뮤지컬 배우로,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두 사람은 허니문베이비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망고 아뜨스트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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