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019 BBMA 밤을 뜨겁게 만든 머라이어 캐리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빛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No No', 'Always Be My Baby', 'Emotions', 'We Belong Together' 및 'Hero'등 다양한 곡을 선사 한 그녀는 올해 빌보드 아이콘 상 수상자가 됐다.
아이콘 상을 수상한 사람 중에는 Janet Jackson, Cher 및 Céline Dion이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작년 15번째 앨범인 Caution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2018년 51개의 베스트 앨범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그는 총 18곡의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곡을 배출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억 장 이상 음반 판매고를 기록해 명실상부 '빌보드의 여왕'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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