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라디오스타’ 이지혜가 출산 후 35일 만에 컴백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과 출산과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지혜는 현재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아이를 낳고 MBC 라디오 DJ를 하게 됐고, 고정 프로그램 MC를 보고 있다”며 “버킷리스트 중에서도 라디오 DJ가 꿈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신 7개월 때 라디오 DJ 제안이 들어왔다”며 “출산 전날까지 일하고 출산 후 35일 만에 컴백했다”고 덧붙이며 DJ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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