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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브래드 피트 전부인에 900억원 집 사줘, 재결합은?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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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 제니퍼 애니스톤에 집 사줬다

▲브래드 피트 (사진=SB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브래드 피트 (사진=SB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피트가 자신의 전 부인인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집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버밍햄라이브는 지난 1일(현지시각) 영화배우 브래드피트의 소식을 전하며 제니퍼 애니스톤을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제니퍼 애니스톤은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브래드 피트가 7,900만 달러 (한화 약 930억원)를 호가하는 집을 선물했다.

해당 집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이혼하기 전 살았던 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애니스톤은 집을 파는 것에 대해 반대했으나 피트가 집을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트는 당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해 다시 집을 사준 것.

피트가 집을 사줌으로 해외 매체들은 두 사람이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지난 달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법적으로 완벽히 남남이 됐다. 제니퍼 애니스톤 역시 배우 저스틴 서로와 지난해 3월 이혼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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