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담당PD, 직접 논란 해명
[더파워=이정훈 기자] JTBC 예능 '한끼줍쇼' 조작논란에 대해 담당PD가 직접 해명했다.
지난 1일 JTBC 팟캐스트 '라디오가 없어서'는 송민교 아나운서와 방현영PD가 진행을 맡으며 첫방송을 했다.
방현영 PD는 '한끼줍쇼' 탄생 비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 PD는 "프로그램 전 기획단계가 꽤 길었다. 섭외, 설정이 안 들어가지만 현장의 이야기를 반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한끼줍쇼' 방송에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의 집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다시 조작방송 논란이 되고 있다."며 고백했다.
이어 "초인종을 눌러도 거부감이 나지않도록 국민들에게 익숙한 강호동과 이경규를 섭외한 것이다. 대본이나 사전 섭외 등은 정말 없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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