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윤서인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인생은 어린이 급식충이었던 쇼와 시대보다는 주로 헤이세이 시대와 함께했음. 일본을 알고 열심히 댕긴 것도 당연히 헤이세이 시대”라며 “나도 사나처럼 쓸쓸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나는 지난달 30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일본어로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것이 씁쓸하다. 헤이세이 수고하셨다. 레이와라는 새로운 출발을 향해 헤이세이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깔끔한 하루로 만들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나의 SNS 글을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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