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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허지웅, 안타까운 근황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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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항암 치료 중 근황 전해

▲허지웅 (사진=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허지웅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허지웅이 근황을 전했다.

허지웅은 지난달 30일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거울 보고 기겁했다. 마지막 항암 끝나고 얼마나 지나야 눈썹이 다시 자라나”며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허지웅은 야위고 수척한 얼굴을 보여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동시에 댓글을 통해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악성 림프종 투병 사실을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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