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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찰랑걸리는 한 점의 도미가 일품인 도미솥밥, 지금이 적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5-0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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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침샘을 자극시킨 도미솥밥이 2일 저녁 방송을 통해 소개됐다.

대흥역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한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도미솥밥이 이날의 주인공으로 소개 됐다.

한 눈에 보기에도 찰랑거리는 도미가 보는 이들의 식감을 자극했다.

봄철이 적기라는 도미는 지금 먹지 않으면 땅을치고 후회할지 모른다는 설명이 더해지며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결은 갓 지은 밥과 두툼한 도미 살의 아름다운 조화에 있었다.

식당을 찾은 한 손님은 도미솥밥에 대해 "솥밥으로 먹으니까 더 부드러운 맛을 잘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라며 평가했다. 또다른 손님은 "도미는 보통 담백한 맛으로 많이 먹는데 상당히 고소한 맛이 느껴집니다"는 반응을 보였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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