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빅원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는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뮤지션 10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식사를 마치고 고성민과 빅원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김희철은 "빅원은 남자, 여자들에게 모두 인기가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빅원과 아이디가 데이트를 하면서 '작업실' 분위기가 묘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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