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늘 선보일 화려함에 어젯밤부터 설레는 이들이 많아진 롯데타워 불꽃축제다.
롯데타워 불꽃축제는 그 규모가 엄청난데다 가시거리도 상당해 서울 전지역에서 관심이 들끓고 있다.
실제 2년 전 진행될 때는 약 11분여 간 40억 원이 소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는 건물 외벽에서 3만 개 이상이 발사됐다.
오늘도 미세먼지만 심하지 않다면, 이 웅장함은 서울 어느 지역에서도 확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좀 더 디테일한 모양과 색, 기분을 만끽하고 싶다면 미리 자리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한편, 롯데타워 불꽃축제에는 매년 수 만명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만큼,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