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벚꽃엔딩’에 역시 또 시선이 몰리는 봄, 장범준이 화제다.
이와 관련, 장범준(30)은 지난 3월,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연금이라 불리는 그 곡의 처음 저작권료에 빚을 내서 삼성동 9억 집을 샀다고 밝혔다.
세금만 무려 2억에 달했다.
이후 그는 집을 팔고 회사 건물을 샀고, 세금은 담당 세무사가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 버스커버스커 멤버들도 각각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혀 멤버 간 소통도 제대로 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장범준은 최근 미모의 아내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온 가족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