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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팬들 기대감 높아지고 있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5-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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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정훈 기자] '녹두꽃' 한예리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은 125년 전 이 땅을 뒤흔든 민초들의 사자후 '동학농민혁명'을 본격적으로 그린 명품 드라마다.

주체적이고 진취적인 여자 주인공 송자인(한예리 분)은 전주여각을 이끄는 객주로 등장했다.

극중 송자인은 시대를 꿰뚫는 것은 물론 판을 읽을 줄 아는 인물.

걸쭉한 사투리와 능숙한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가 하면 꼿꼿한 강단으로 핍박 받는 민초들을 위해 자신의 이문도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녹두꽃'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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